루토닉스 CELLADEEP 연구결과 SCI 논문 등재
항노화 기업 루토닉스가 혁신적인 피부치료제품 셀라딥(CELLADEEP) 패치의 임상시험 결과를 지난 8월 권위있는 SCI 해외학술지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CELLADEEP 패치는 피부 보습, 주름 개선, 항염 효과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CELLADEEP 패치는 미세바늘과 루토닉스만의 특허기술인 이온토포레시스 기법을 결합해 피부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영양 성분을 전달한다.
기존 피부흡수 방식에서 볼 수 없는 고분자 화합물질인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등 유효성분을 흡수시킨다. 임상연구에 따르면 콜라겐 발현율은 324%, 피부 수분은 48시간만에 103% 증가해 탄력성이 크게 개선됐다.
CELLADEEP 패치는 지난달 열린 세계 최대 전자 및 가전 박람회인 IFA 2024 출품돼 해외 유명 뷰티 및 의료기기 브랜드로부터 CELLADEEP의 효과와 기술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여러 기업과 MOU 체결 등의 성과를 거두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피부 치료 및 미용 분야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루토닉스 해외 담당자는 “CELLADEEP패치의 큰 강점 중 하나는 사용자의 피부 상태와 노화 수준을 정밀하게 분석해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노화 AI(인공지능) 진단 기술이 통합됐다는 점”이라며 “항노화 시장에서 CELLADEEP패치의 경쟁력을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루토닉스는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CELLADEEP 제품을 런칭하고 있다”면서 “CELLADEEP패치의 피부노화 개선의 기술적 성과는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항노화 솔루션 제공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본:
https://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