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루토닉스가 세계 최초로 개최된 ‘2020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 개막식에 섰다.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 행사는 창원시에서 세계 교역 확대를 위해 만든 새로운 플랫폼 ‘오아시스’에서 선보인 비즈니스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날 루토닉스는 1000여 명의 전 세계 화상과 바이어 앞에서 직접 개발한 두피·탈모관리 디바이스 ‘볼륨부스터’를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주로 600~800g짜리 헬멧 형태로 돼 있는 기존 두피케어 디바이스와 달리 볼륨부스터는 무게가 98g 수준에 불과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루토닉스는 볼륨부스터에 ‘일렉트로 포레이션’ 기술을 적용했다. 일렉트로 포레이션 기술은 순간적으로 전기 자극을 두피에 가해 일시적으로 작은 구멍인 ‘홀(Hall)’을 만들어 앰풀의 흡수력을 높이는 기술이다. 기존 홈케어 두피 관리 디바이스들이 LED 테라피를 사용하는 데 그쳤지만, 루토닉스는 여기에 일렉트로 포레이션 기술을 더해 제품을 차별화했다.

출처 : 매일경제 (이종화 기자 )